태국은 한국전쟁 참전국으로 우리의 영원한 우방입니다. 양국은 미래산업분야,국방,방산 분야도 협력을 약속하며 더 긴밀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참전용사들께 '평화의사도메달'을 달아드릴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쁘라윳 총리님 내외와 태국국민의 미소, 오래 기억날 것입니다.
상식 밖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국 후보자가 무슨 근거와 무슨 자격으로 기자간담회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무리한 일방통행이며 국민을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국민은 법절차에 따라서 청문회가 진행되길 원합니다. 조국 후보자의 일방통행 기자회견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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