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김용민씨가 왜 저러는지 저자가 어떤짓을 밝힐게요. 전 그녀와 헤어지고 총 7-8번의 통화를 합니다. 물론 걸려온거 였고 11.2부터 6일까지입니다. 11.2-4일까지는 그녀는 폐드립 성비하욕을 일방적으로 하고 끊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6일 3통화가 옵니다. 갑자기 부드러워지더니
어제 아침에 윗집 할머니가 문을 두드리면서 부르길래 문열어드렸더니 미역국, 잡채, 샐러드, 롤케잌.. 편지까지 곱게써서 들고오셨다. 내 생일이란다.ㅋ 울엄마도 울집 아이도 나도 기억 못하고 있는 내 생일을 윗집 할머니가 기억해 주셨다. 윗집할머니는 할머니집 옆에 내가 살아서 고맙다하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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