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1시, 개혁법안들의 패스트트랙 처리를 모두 마치고 마무리 의총을 막 끝냈습니다. 어제아침 이해찬 당대표의 강경한 결의 표명에 이어, 홍영표 원내대표의 전략과 지휘아래 20년前부터의 국민염원인 공수처법등을 일단 트랙에실었습니다 힘되어주신 국민께감사! 굳은단결로 기필코 법 통과!
<알려드립니다>청와대 국민청원 방문자가 급증한 4월29일 기준 청와대 홈페이지 방문을 지역별로 분류한 결과, 97% 국내에서 이뤄졌습니다. 이어 미국 0.82%, 일본 0.53%, 베트남 0.17% 순입니다. 3월 베트남에서 청와대 홈페이지로 유입된 전체 트래픽의 89.83%는 장자연씨 관련청원으로 유입됐습니다
국회에서 가장 화나고 견디기 어려운 것은 일상화된 갑질. 일부 의원이 장차관 처장, 국회 사무처 공무원 보좌진 당직자 청소 노동자 등에게 함부로 대하고 윽박지르거나 경시하는 태도들. 일부 보좌진이 피감기관 공무원이나 하위직 비서 인턴 등에게 하는 갑질.. 이번 국회 난동 중 그 정점을 찍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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