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을 고소한다고 하자 진진의 트친인 팡세님이 말리셨고 전 진진이 사과 하면 안하겠다 했었죠. 하지만 이런 팡세님의 호의를 비웃듯 진진은 더 급발진하며 저열한 거짓말로 제 악마화에 더 최선을 다합니다. 이젠 강진구 기자까지 걸고 넘어지는 즉,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네요. twitter.com/rjfjdqoddl/sta…
제보자X : 네 감사합니다. "공수처"는 많은 사람의 기대 속에 출범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수처를 왜 만들었을까?"라고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이 재판의 결과로 공수처의 "존재이유"를 증명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v.daum.net/v/20230313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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