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는 검찰개혁의 시금석. 반드시 도입되어야. 그러나, 자한당이 꿈쩍도 하지않지요. 반면, 지금 사법개혁특위에서 검경수사권조정이 가장 근접하게 논의되고 있지요.자치경찰제, 수사행정경찰 분리도 곧 법안이 발의될 겁니다. 모두 별도의 제도가 아닙니다. 국민들의 열망과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우리당으로 오려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인위적인 합당을 하거나 옛날같이 이합집산은 절대 안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4월까지 시스템으로 경선을 치를수있는 객관적 공천기준을 잘 만들겠습니다.여기에서 이겨내는 사람이 결국 좋은 후보가 되고 좋은 국회의원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