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께서는 일본군 성범죄를 전세계에 알린 인권운동가이자 굴곡진 우리 역사의 증인이셨습니다.더 늦기 전에 이 분들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것이 남아있는 우리들의 몫입니다. 일본 정부가 이제라도 고인이 되신 김복동 할머님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한일문제를 풀어나가도록 촉구하는 바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사회적 합의를 통한 갈등 해결인데 민주노총이 참여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하지만 조건부 참여안 지지가 반수에 가까울 정도인것을 보면 경사노위 공감대가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민노총이 우리사회의 갈등을 함께 해결하는 대타협의 길로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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